[프라임경제] 관절전문 웰튼병원(원장 송상호)이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개원기념 관절질환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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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과목은 관절염 진척도를 알 수 있는 관절염 혈액 검사와 골다공증 진단을 위한 골밀도 검사, 관절 X-ray 촬영, 혈압과 혈당 검사, 전문의와의 심층면담 등 총 15만원 상당이다.
검진 대상자는 만6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9월 4일(금)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발산역에 위치한 웰튼병원을 방문 하면 된다.
웰튼병원은 무료검진 외에도 참가자 전원에게 개원을 기념해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다과회도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송상호 웰튼병원장은 “이번 검진 행사를 통해 인공관절수술, 퇴행성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와 관절질환을 부담 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웰튼병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관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