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야구계가 정수근의 음주 난동설로 인해 시끄러운 가운데 이번엔 추파설이 나돌고 있다.
소문의 근원지는 기아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의 미니홈피로 한 스포츠신문의 기자가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추파를 던지지 말라는 경고성의 글을 남겨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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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의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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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논란이 일자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각종 사이트를 통해 글의 내용이 번진 후였다. 이후 “앞으로 원만히 해결할테니 추측은 삼가달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남겼으나 곧 삭제 됐다.
이에 대해 이용규 선수는 미니홈피로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진다”,“다들 오해 없길 바란다”,“참고 또 참겠다 마지막으로…”라는 글을 남겨놓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