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암으로 투병중인 영화배우 장진영(35)의 상태가 악화돼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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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투병중인 영화배우 장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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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병세가 악화돼 오늘 오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해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녀의 병세에 대해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없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한편 병원 측은 “만일에 대비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제세동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상태가 심각한 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런 추측을 낳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위염 증세로 건강검진을 받다 위암 판정을 받고 미국으로 건너가 요양과 치료에 전념했으며 특히 투병 중에도 연인 김 모 씨와의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 팬들의 응원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