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챌(대표 김진규, www.freechal.com)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로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프리챌 전체 서비스에 대해 유저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설문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프리챌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정신을 차리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설문은 프리챌에 대한 좋고 나쁨의 평가가 아닌, 프리챌 스스로 서비스의 불편함을 인정하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할 의지를 담아 기획되었다.
설문은 총 10가지로 진행되는데, 프리챌 메인 페이지를 비롯해 메일 서비스, 커뮤니티 서비스, 뉴스 서비스 등 프리챌의 기존 서비스를 어떻게 개선하길 원하는지를 묻는 질문들과 원하는 신규 서비스나 기타 의견 등을 묻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 이벤트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며, 프리챌 메인 페이지를 비롯해 세부 페이지에서 다양한 배너들을 클릭하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설문에 참여한 이들 중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비타 500’을 증정하며, 설문자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아이팟 터치’를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리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리챌 포털사업부 박창규 본부장은 “프리챌이 부족한 모습으로 사용자들을 불편하게 한 점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번 설문을 진행하게 되었다. 부디 따끔한 충고를 해주시길 바라며, 유저들이 남긴 의견 그대로 적용해 새로운 프리챌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