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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원'이란 동양 천문도에 나오는 말로 북극성을 중심으로 모여있는 별자리를 의미해 예로부터 임금이 머문 궁궐을 비유하는 단어로 사용되었다. 코오롱호텔은 이름의 의미와 같이 고객들이 토함산의 빼어난 경치를 감상하며 마치 왕이 된 듯 최고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자미원'만의 특별한 오리엔탈 프리미어 인테리어와 프로그램을 갖춘 최상의 스위트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미원'은 정신의 평안과 더불어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상의 오리엔탈 무드로 꾸며져 있다. 거실에 서면 조명을 통해 저 멀리 산이 있는 듯한 동양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곳곳에 오래된 자기와 골동품들로 인테리어를 꾸며 스위트룸에 동양미를 극대화했다. 이는 토함산에 위치한 코오롱호텔의 경치와 어우러져 과거의 왕들이 머물던 곳을 떠오르게 한다.
'자미원'은 서비스에 있어서도 고객들이 진정한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격조 높은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 받는 현대인들을 위해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왕들에게 제공되는 최상의 서비스와 만찬을 재현해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자미원 이용객은 '자미원'이 위치한 호텔 최상층 야외 테라스에 마련된 '하늘정원 명상길, 히노끼 명상탕'에서 토함산의 정경을 배경으로 가벼운 온천욕과 산책을 하며 명상을 즐길 수 있다. 이어서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방출되는 천연옥돌 바닥의 '에너지 피라미드'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며 피로를 회복할 수 있어 심신의 휴식과 회복이 필요한 현대인들이 이용하기에 좋다. 한편 편안하게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객실 내에도 실내 폭포와 족욕 시설이 갖춰진 '특별명상방'이 마련되어 있다.
이와 같이 심신을 다스린 후에는 왕과 같은 최상의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다. 왕의 수라상을 재현한 자미원 전용 '맞춤식 수라상'이 마련되어 있어 멋과 풍미가 가득한 보양식으로 왕의 품격이 느껴지는 식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왕을 보필하듯이 언제나 24시간 투숙객을 위해 대기하는 자미원 전담 GRO(Guest Relations Officer)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고객별 맞춤별 입욕제 준비 등 예약에서 체크아웃 순간까지 고객의 취향에 따라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해 최고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경주 코오롱호텔 김기석 총지배인은 "역사상 가장 태평성대했던 신라의 고도 경주에서 위대한 신라 왕들의 진정한 휴식을 재현해 고객에게 신라의 문화와 정신이 깃든 경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자미원'을 오픈했다"며 "출장으로 경주를 방문한 분이나 도심을 벗어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