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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티삭 25년산 이은 혁신적인 스타일 탄생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01 1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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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하이스코트에서 커티삭(Cutty Sark) 오리지널, 커티삭 25년산(Cutty Sark 25 Years Old)에 이어 커티 블랙(Cutty Black)과 커티삭 몰트(Cutty Sark Blended Malt)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커티 블랙(Cutty Black)은 밝은 블랙 톤의 컬러와 달콤함이 어우러진 스모키향이 특징. 아름다운 여성의 손길을 닮은 부드러운 맛과 거친 바다와 늘 함께하던 선원들의 강인함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위스키 커티 블랙은 기존의 커티삭이 가지고 있던 신선하고 발랄한 캐릭터에 프리미엄 블랙의 느낌이 가미돼 본연의 부드러운 맛과 청량감에 감춰진 깊이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기존의 커티삭이 젊은 층에 어필하는 스카치 위스키였다면 커티 블랙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패키지와 깊은 맛으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이다.

커티 블랙과 함께 출시되는 커티삭 몰트(Cutty Sark Blended Malt)는 합리적인 가격의 몰트 위스키인 커티삭 몰트는 위스키 본연의 스타일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글렌로드스(Glenrothes), 탐두(Tamdhu),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 등 최고의 몰트 증류소에서 최적의 숙성기간에 도달한 싱글 몰트 제품들만을 엄격한 절차에 의해 선별한 후 각기 다른 원액간의 혼합에서 오는 이질감을 최대한 조화롭게 맞추는 후숙성 과정(Marrying)을 거친 제품이다.

국내에 첫 런칭하는 커티 블랙과 커티삭 몰트 뿐만 아니라 커티삭(오리지널)과 커티삭 25년산도 새롭게 리뉴얼돼 소비자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세계 최초의 라이트 위스키인 커티삭(오리지널)은 기존 700ml에서 750ml로 용량을 늘렸고 보틀과 패키지의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해 신선한 느낌을 가미했다. 또 ‘완벽한 걸작, 황금빛의 기적’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2003 위스키 매거진 ‘Best of Best’로 선정된 바 있는 커티삭 25년산도 리뉴얼해 출시된다.

커티삭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하이스코트 장병선 상무는 “전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카치 위스키 커티삭이 리뉴얼돼 출시된다”고 말하며 “커티삭(오리지널)과 커티삭 25년산의 리뉴얼 뿐만 아니라 조금 더 고급스러워진 프리미엄 위스키 커티 블랙과 합리적인 가격의 커티삭 몰트도 새롭게 출시돼 소비자들과의 만남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