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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없이 촉촉한 피부 만들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01 09: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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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슈에무라(www.shuuemura.co.kr)가 스틱형 파운데이션인 ‘노바라 컨실러 스틱 파운데이션’과 액상타입 메이크업 베이스인 ‘UV 언더 베이스 플루이드 SPF 20 PA++’를 출시했다. 슈에무라 ‘노바라 컨실러 스틱 파운데이션’은 질감이 마치 크림처럼 부드럽고 발림성이 좋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표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마치 컨실러를 사용한 듯한 강력한 잡티 커버 기능을 제공한다.

‘노바라 컨실러 스틱 파운데이션’은 핑크, 옐로우 등 동양 여성의 피부색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톤의 6가지 색상을 갖춰 기존 파운데이션과 달리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에 꼭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밝은 컬러 제품을 하이라이트로 사용해 입체감을 더하거나, 아이섀도우와 블러셔의 베이스로 사용해 보다 선명한 색감을 연출할 수 있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얼굴에 적당량을 바른 뒤 스펀지로 펴 바르면 쉽고 빠른 페이스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양 조절이 쉽고 휴대가 간편한 스틱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든 메이크업 수정을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가격은 5만 5천원(11g)이다.

또한, 슈에무라는 기초 스킨케어 단계 후 피부톤을 보정해주고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함께 선보였다.

슈에무라 ‘UV 언더 베이스 플루이드 SPF 20 PA++’는 해양심층수를 함유해 산뜻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액상타입 메이크업 베이스로, 미세한 펄과 파우더 입자가 피부 표면의 요철을 커버해 피부톤을 균일하고 화사하게 보정해준다.

자외선 차단 승인을 받은 SPF20의 제품으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며, 다음 단계인 파운데이션의 밀착력과 지속력 높여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 표현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준다.

화사한 핑크, 자연스러운 베이지, 비비크림 대용으로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미디움 베이지 등 3 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5만원(28 ml)이다.

슈에무라 브랜드 매니저 이윤진 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노바라 스틱 파운데이션과 UV 언더 베이스 플루이드는 슈에무라의 새 모델 최강희씨가 선보인 ‘베이비 페이스 메이크업’ 화보에 사용해 출시 전부터 많은 여성들로부터 관심을 받은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의 피부에 꼭 맞는 색상으로 가을철 건조하고 들뜨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게 표현해주며, 사용이 간편하면서도 뛰어난 커버력을 갖춰 바쁜 현대여성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