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락앤락 (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은 냄새 걱정 없는 4면 결착 밀폐형 음식물 쓰레기통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의 음식물 쓰레기통들은 밀폐력이 없어 불쾌한 냄새가 새어 나오거나 운반 시 음식물 쓰레기가 쏟아지고는 해 골치거리였다. ㈜락앤락에서 출시한 음식물 쓰레기통은 사면 결착 방식의 밀폐기능을 갖추어 냄새나 음식물이 샐 걱정이 없으며, 거름망으로 되어 있는 속 통에 손잡이가 달려있어 버릴 때 한층 더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뚜껑에 핸들이 달려있어 무거운 음식물 쓰레기통을 보다 편리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땅한 음식물 쓰레기통이 없어 음식물 처리기를 마련했지만, 만만치 않은 전기세 때문에 부담이 되었던 소비자들에게 ㈜락앤락은 4면 결착 밀폐형 음식물 쓰레기통을 11,8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또한 와인과 블루로 구성된 화사한 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부엌, 싱크대, 베란다 등 집안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려 실속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하는 주부들의 만족을 더해줄 것이다.
㈜락앤락 상품개발본부 홍덕희 이사는 “실제로 악취나 운반의 불편함 등 기존 음식물 쓰레기통에 대한 불만을 호소한 소비자들이 많았다. 락앤락의 4면 결착방식의 밀폐형 음식물 쓰레기통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락앤락은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품 개발 및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