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 제품 ‘불새버거’를 1일 출시, 전국 780여 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불새버거는 30년간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을 받은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가 나란히 들어있는 버거이며, 이 두 가지 버거의 이름을 함께 따 독특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네이밍이 재미있다.
통통한 새우살이 씹히는 맛이 일품인 후레쉬한 ‘새우버거’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특제 소스와 소고기를 사용한 ‘불고기버거’를 한 번에 모두 맛볼 수 있으며, 포장지에는 두 가지 버거의 맛을 잘 느낄 수 있도록 먹는 방법과 순서를 표시하는 등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