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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오스트레일리아 베일리버튼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31 2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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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국내 패셔니스타들에게 제일 먼저 사랑받는 신발은 바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양털 부츠일 것이다. 가쉽걸3의 촬영 현장은 각양각색 어그 부츠 전시장을 방불케하며 믹키유천의 어그 사랑은 어그유천이라는 별명을 부여받았으며 디자인별, 컬러별로 소장하고 있는 패셔니스타들은 손으로 꼽을 수 없이 많다.

2009 F/W를 맞이하여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베일리 버튼 출시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끌고있다.베일리 버튼 부츠는 어그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슈즈로 꼽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클래식 컬렉션으로 따뜻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정통 오리지널 양털 부츠다.
이 제품은 최고급의 트윈페이스 A급 쉽스킨(sheepskin) 소재를 사용했으며 뒷굽보호막을 양가죽 내피로 마무리함으로써 최고의 품질을 자랑할 뿐 아니라 발복부분을 접는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더욱 실용적이다. 특히, 베이리 버튼의 인솔(INSOLE)은 신는 사람의 발 모양대로 자연스럽게 변형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성형 EVA 아웃솔(OUTSOLE)은 더욱 가볍고 유연해졌으며 바닥 접지력과 내구성을 상승시키도록 교체시켰다.
양질의 천연 양모는 추운 겨울(영하 34도까지)에도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전열제 역할을 해 주며 습도를 차단하고 공기를 순화시켜 항상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시켜준다.

어그의 공식수입원인 오마이솔 문성하 이사에 따르면 어그 오스트레일리아는 전세계적으로 생산량을 한정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 작년 대비 250%이상 물량을 늘렸으나 작년에 이어 11월 안에 모두 품절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작년에 이미 모두 품절되었던 스테디셀러 클래식라인 및 키즈, 액서사리 라인들은 벌써부터 문의 및 판매율이 높아지는 등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고 밝혔다.

오마이솔은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양털 부츠가 인기 있는 만큼 유사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어 소비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품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고 정품구별법 및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블랙, 그레이, 체스넛, 초콜렛, 샌드베이지 총 5컬러로 진행되는 베일리버튼의 정품은 오마이솔(www.omysole.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