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아이에너지는 31일 지난 28일 미국 멕시코만 갈베스톤 광구에서 천연가스를 처음으로 생산했다고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갈베스톤 광구 지분 10.81%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유아이에너지는 미국 천연가스 시설 공사업체인 페레그린이 지난 2주간의 최종 파이프라인 설치작업을 완공,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유아이에너지 최규선 회장은 “이번 갈베스톤 광구의 가스 생산은 상당한 매출로 이어져 올해 말 흑자전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면서 “아울러 이라크 쿠르드 지역 광구 탐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