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관리형 유학의 선두주자인 애플체리에듀(원장 권현숙) 유학원이 캐나다 관리형 사립학교 설명회를 무료로 개최, 유학을 앞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무료 설명회는 오는 9월 18일 오후 2시에 애플체리에듀 대회의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캐나다 관리형 사립학교 유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이라면 누구나가 다 무료로 신청가능하다.
애플체리에듀에 따르면 이번 토론토에 위치한 퀸즈 컬리지에이트(Queen’s Collegiate School)프로그램이다. 퀸즈 컬리지에이트는 2개의 캠퍼스와 랭귀지 학원을 같이 운영하며 방과 후 별도로 학원에 갈 필요 없이 모든 것을 학교 내에서 해결한다.
뿐만 아니라 15명 미만의 소그룹 형태의 수업이 이루어지므로 학생들이 100% 가깝게 대학 진학률을 자랑하는 게 특징이다. 이와 관련, 이날 설명회는 퀸즈 컬리지에이트의 이사장인 David Cho선생님이 직접 방문해 설명회를 진행하고 현장등록을 하는 학생에게는 특별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애플체리에듀(www.applecherryedu.co.kr)의 권현숙 원장은 “부모님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캐나다 관리형 사립학교 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사립학교 설명회는 캐나다 조기유학을 준비하고 있거나 자녀의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계신 학부모와 학생을 위한 맞춤 설명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