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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 DHL코리아 인사부 양대근 부장, 서울지방노동청장 최준섭, DHL코리아 노경협의회 노측 대표 김동국 간사> | ||
이번 수상은 DHL코리아가 회사의 공동 목표 아래 노사가 함께 협력하고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2005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노동부는 노사 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지원함으로써 노사 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1996년부터 매년 노사 문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DHL코리아는 지난 20여 년 동안 노사 분규 없이 모범적인 노경협의회를 운영해오고 있는 것을 비롯해, 직원 제안 제도 및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경영진과 쌍방향 대화가 기업 문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직원들의 능력 개발을 지원하고, 보상과 평가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공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왔다는 것이 노동부의 평가.
크리스 캘런(Chris Callen) 대표는 “DHL코리아가 지난 32년간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모두의 한결 같은 협력과 노력에 힘입은 것”이라며 “DHL코리아는 앞으로도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