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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쿠킹클래스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31 12: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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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9월 12일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마련한다.

봄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한 쿠킹클래스는 밀라노 스타일의 가정식 요리를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 또한 이탈리안 셰프 프랑코의 오랜 노하우가 담긴 시크릿 레시피도 특별히 공개된다

요리는 '살라미 버섯 피자', 밀라노 스타일의 '송아지 커틀렛', 이탈리아 정통 디저트인 '티라미수' 등 밀라노 지역의 정통 요리로 구성된다. 

쿠킹클래스는 이탈리안 셰프와 함께하는 현장 실습으로 진행되며 요리가 완성되면 식사로 제공된다. 일정은 9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미팅룸 5에서 진행된다. 가격 6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