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국 디즈니랜드에서 백설공주 분장을 하고 관광객들을 맞이하던 여성이 하루아침에 돈방석에 앉게 돼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 랜초 쿠카몽가에 사는 나탈리 마스튼(22)으로, 그는 22일 ‘백만장자가 될래요(Make me a millionaire)’라는 TV퀴즈쇼에 출연, 우승함으로써 무려 약 65억원의 상금을 거머쥐게 됐다.
마스튼은 당첨소감을 통해 “지난 2월, 소액의 로또에 당첨된 계기로 퀴즈쇼에 출연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면서 “이렇게 거액을 받고 나니 이제 더 이상 백설공주가 아닌 신데렐라가 된 기분”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5살 때부터 연기자로 활동하며 할리우드 진출을 꿈꿨는데, 당첨금으로는 유명 배우가 되기 위한 투자금 및 주택구입, 결혼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처럼 뜻밖의 기회로 신분 상승한 마스튼처럼, 세계 곳곳의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를 행운을 놓치지 않기 위해 로또를 구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바람과는 달리 사실상 5등당첨 조차도 힘겨운 것이 로또다.
더욱이 로또1등에 당첨될 가능성은 천둥, 번개가 치며 비 오는 날 벼락 16번 맞을 확률보다 더 낮다고 하니 이는 기적이나 다름없다.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로또1등에 당첨될 확률이 극히 희박하기는 하나 매 회차 어김없이 1등 당첨자가 탄생하고 있는 만큼, 특별한 전략을 세우고 목표를 이룰 때까지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며 현재까지 20차례에 걸쳐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