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토탈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이 런칭 1주년을 맞이한다. 아리따움은 런칭 1년만에 전국 1,026개 매장을 오픈하고, 370만 정회원을 돌파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6월에는 화장품 업종으로는 최초로 ‘10-10클럽’에 가입하기도 했다.
아리따움은 1주년을 맞아 우수 성과를 가능케 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운 삶을 후원하는 핑크리본캠페인에 동참한다. 핑크리본캠페인은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을 통한 모성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리따움에서는 9월부터 10월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유방암 자가 검진법 소개와 마사지 시 활용 가능한 샘플 파우치, 핑크리본 휴대폰 액정클리너(한정수량)가 포함된 ‘유방암 자가 검진 키트’를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대상 추석 세트의 판매수익금 중 10%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이민전 시판부문 부사장은 아리따움 1주년을 맞이하여 “아리따움은 1930년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주 고(故) 서성환 회장님의 어머니인 윤독정 여사가 ‘창성상점(昌盛商店)’을 세우며 품었던 소망을 담은 매장이다. 한국 여성들이 아름다움을 드러내 놓기 어렵던 일제강점기 시절 윤독정 여사는 개성에 세운 창성상점을 통해 여인들이 가족처럼 드나들며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정겨운 공간을 꿈꾸었다. 시대적 상황은 바뀌었지만 아리따움을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소명에는 변함이 없으며, 그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아리따움은 올 연말까지 1100여 개까지 무난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아리따움을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더욱 그 가치를 발휘하는 매장이 되도록 하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리따움은 ‘고객의 12가지 피부 고민에 대한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탈 뷰티 솔루션 숍으로 아이오페, 한율, 라네즈, 마몽드, 해피바스, 오딧세이, 미쟝센 등 아모레퍼시픽의 인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아리따움 유통 채널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아리따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용 상품을 출시하고 히트 상품 육성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미 1월에는 10년 이상 스테디 셀러로 판매되고 있는 아이오페 레티놀을 NX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판매중이며, 3월에는 새롭게 출시된 라네즈 화이트 라인 등 강력한 아리따움 전용 상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러한 활동이 바탕이 되어 아리따움은 고정고객의 매출 비율을 70%까지 끌어 올리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아리따움은 고정적인 시스템을 고수하는 것이 아닌 진보적인 시스템을 채택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외부로는 프랑스에서 40년 이상 화장품 매장 사업에 종사한 전문가(Cavil)의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상품 배치와 구색, 프로모션 메시지 등에 대한 개선 등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SSEP(Sales Stimulation & Enhancement Program, 영업력 강화 프로그램)라는 강력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 임직원, 아리따움 경영주, 판매사원(아리엘)이 함께 참여하여 고객만족, 매장운영, 판매증진 등의 주제와 관련 우수 활동 사례(Best Practice)를 함께 나누고, 실제 적용하면 유용한 부분에 대한 활용팁(Skill)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