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철사이버(cyber.jungchul.com)가 중국어회화 프로그램인 ‘중국어 대화전략’ 코스를 오픈했다.
‘중국어 대화전략’ 코스는 대화의 목적별로 사용할 수 있는 대화전략과 다양한 표현을 학습함으로써 여러 상황에서 자연스레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학습 주제와 연관된 생생한 중국 문화 팁을 제시해 다양한 중국문화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배운 내용을 중국어 능력시험인 HSK 유형의 테스트 형식으로 정리해주는 과정도 포함돼 있어 HSK 대비도 가능하다.
총 20과로 구성된 ‘중국어 대화전략’은 동영상 강의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중국어쓰기 등을 통한 과학적인 반복응용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어 강좌수강만으로 대화전략과 필수회화를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구사할 수 있다. 특히 원어민 대화속도로 진행되는 역할극(Role Play) 대화훈련은 원어민과 직접 대화하는 듯한 효과가 있어 순발력 향상과 함께 생생한 회화 구사를 가능하게 한다.
정철사이버 송지언팀장은 “‘중국어 대화전략’ 코스는 실제 대화에 필요한 전략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강력한 회화 훈련으로 중국인과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회화감각이 형성될 수 있게 한다”며 “많은 학습자들이 ‘중국어 대화전략’을 통해 중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가 높아지고 중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