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주택보증(사장 남영우) 임직원 20여명이 지난 28일 춘천에서 진행 중인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가졌다.
![]() |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006년부터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동참해 지난해까지 총 6억3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춘천시 신북읍에 건축되는 4세대 주택건축비 2억 8000만원을 지원했다.
아울러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 외에도 노후주택 개보수사업, 무주택 국가유공자 및 저소득층을 위한 임차자금지원, 사회복지 생활시설 개보수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