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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한채아, 환상 치파오 의상 입고 섹시미 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31 0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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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팔색조 매력 한채아가 치파오를 입고 육감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스타일' 10회에서 매회 다양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한채아가 새로 발행인이 된 서우진의 취임식을 위해 열정적인 붉은 색의 치파오를 입고 섹시한 이미지를 마음껏 표출한 것.

치파오를 입은 그녀의 모습이 마치 예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캡콤사의 격투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와 흡사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극중 한채아에게 묘한 감정을 보이고 있는 곽재석(한승훈)은 "너무나 아름답다"며 눈을 뗄 수 없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비록 취임식이 취소되며 오랫동안 그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짧은 시간 보여준 건강미는 피부관리실 장면 이후 다시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여성 촬영 스태프들의 부러움 섞인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이 밖에도 10회 마지막에 부분에는 트랜치코트로 한껏 멋을 내고 류시원, 김혜수 등과 화보촬영을 하며 팔색조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채아는 "이제 드라마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만큼 시청자분들이 차지선이라는 캐릭터를 보면서 매회 어떤 말과 행동이 나올까 기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드라마 '스타일'은 박기자(김혜수), 서우진(류시원), 이서정(이지아), 김민준(이용우)의 4각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특히 극중 톡톡튀는 시원한 매력의 한채아와 후배 에디터 곽재석(한승훈)의 소심한 애정공세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