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건설(대표이사 이연구)이 지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서울시 홍제동에 소재한 ‘개미마을’에서 ‘빛 그린 어울림 마을 1호’를 탄생시켰다.
![]() |
특히 ‘빛 그린 어울림 마을 1호’는 서울시 홍제3동 소재의 ‘개미마을’ 에 위치한 49개 가구를 대상으로 조성됐으며 ‘환영’, ‘가족’ 등 등 각기 다른 5개 작품 컨셉을 가지고 테마별 벽화가 제작됐다.
이와 관련 금호건설 관계자는 “빛 그린 어울림 마을로 명명된 벽화마을 조성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동시에 사회와 사람들을 소통하게 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기업 등 지역 내 각계 분야와 연계한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