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세계 32개국에 78개의 호텔 및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고급 호텔 체인인 포시즌 호텔 & 리조트(이하 포시즌스)가 오는 9월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포시즌스 워크숍은 작년에 120명이 넘는 여행사 담당자가 참가하며 성황리에 마치기도 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여행 관계자에게는 포시즌스의 최근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참가 호텔들은 한국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리라 기대한다.
발리, 항조우, 홍콩, 몰디브, 상하이, 시드니, 태국, 도쿄, 피렌체, 파리 등 전세계 12개의 포시즌스가 참가하여 오픈 마켓 형식으로 운영되는 이 워크숍은 각각의 부스를 설치하여 국내 여행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