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광역시 결식학생 후원을 위한 자선 음악회 ‘평화를 위한 미사’가 8월의 마지막 날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광주광역시 결식학생 후원을 위한 자선음악회’는 광주합창연합회, 광주음악협의회, 문화예술포럼이 주관하고 광주평화방송이 주최한다.
연주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 연주경험을 갖고 있는 김인재가 지휘하는 전주시립합창단, 풍부한 음악성을 지닌 이병직 지휘자와 함께하는 순천시립합창단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 boy soprano 이대원, 첼로 오승석, 타악기 악상블의 이카운터, 엘렉톤 연주자 사쿠라이 유키호와 그 제자 차연정이 특별출연하는 등 아름다운 선율과 격조 높은 화음으로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순일 광주시교육청 교육감은 이날 광주시 결식학생 후원을 위한 연주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안 교육감은 결식학생 후원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통해 장엄하고 감동적이며 아름다운 선율로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여 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공연을 계기로 광주가 한층 더 행복하고 멋스런 예향의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모든 시민이 한 마음이 되어 힘쓰자고 강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