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두산 신입사원 500명 공채

박지영 기자 기자  2009.08.29 12:00:2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9월을 맞아 대기업 계열사, 외국계 기업의 경력 및 신입사원 모집이 활발하다. 채용정보업체 커리어에 따르면 DHL코리아는 다음 달 6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웅진개발은 연구개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화학, 화공, 섬유계열 전공자로 해당 분야 경력이 3∼5년 이상이다.

하이트맥주도 다음 달 4일까지 중앙연구소에서 근무할 신입 및 경력연구원을 모집한다. 식품 및 생명분야 전공자만 지원 가능하며 관련 분야 석사학위자 및 어학우수자는 우대할 계획이다.

두산그룹은 다음 달 1일부터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 총 5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이번 공채에는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등 두산그룹의 16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회사 측은 “올해부터 입사지원서에 학점 기입란을 없애는 대신 ‘바이오 데이터 서베이’라는 두산만의 설문 평가를 도입해 서류 심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