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에브리원채널 무한걸스의 인기 멤버 송은이와 백보람이 ‘체험 삶의 현장’ 형식으로 웨딩도우미로 나섰다.
이날 송은이는 촬영에 앞서 “이렇게 큰 벌은 처음이다. 안 그래도 결혼을 못해서 싱숭생숭한 마음에 밤잠을 못 이루는데 결혼도우미 역할로 체험하라니, 이건 말도 안 된다”고 투정을 부리다가 방송 시작과 함께 숨죽이고 부러운 눈초리로 촬영 내내 진땀을 뺐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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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결혼이 진행되는 현장에서 송은이와 백보람은 먼저 1층 엘리베이터에서 손님을 안내하는 일을 시작으로 화촉점화식 안내와 예도를 도왔다.
이후 송은이와 백보람은 폐백실에서는 신랑신부 맞절을 도왔으며, 방송이 끝나고 “나 결혼하고 싶어”를 외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촬영은 송은이의 매니저가 예식을 치른 KT여의도컨벤션웨딩(www.ktwedding.co.kr)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오는 28일 저녁 11시 5분에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