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키점프를 주제로 제작된 영화 '국가대표’ 5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영화 촬영장소인 '알펜시아 리조트'와 ‘국가대표' 제작사인 KM컬쳐가 공동으로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부터 9월1일까지 쇼박스,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시너스, 프리머스 등의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국가대표’를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국가대표 촬영지 '알펜시아 리조트' 1박 2일 콘도 숙박권과 오는 9월3일부터 열리는 ‘2009 평창 FIS 국제 스키점프 대륙컵 대회’VIP 관람석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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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국가대표' 실제 촬영지인 '알펜시아 리조트' 조감도> |
알펜시아 관계자는 "스키점프에 대한 관심이 영화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18년 동계올림픽을 평창으로 유치해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강원도 평창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며 "국내 최대의 알펜시아 리조트가 강원도 관광산업의 중심 역할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경영 목표를 전했다.
한편, 스키점프대가 위치한 알펜시아 동계스포츠 지구는 이미 지난 2월 2009 IBU 평창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대회 국제연맹 관계자들로부터 “최고의 시설이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