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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오션, 차별화 마케팅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28 15: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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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온라인 광고는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장점과 맞춤광고, 효과 측정의 용이성, 입소문 가능성, 정보제공의 무한성, 멀티미디어적 요소 제공, 갱신이 용이하면서도 빠르고 광고를 구매로 직결 가능하다는 다양한 장점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장점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 광고에 주목하고 있으며 온라인 광고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온라인 광고시장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우후죽순처럼 많은 온라인 광고대행사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 기존 온라인 광고대행사와는 달리 차별화된 방법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로 최근 급성장을 보이고 있는 종합광고 대행사 미디오션이 광고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광고대행사 미디오션( www.mediocean.com )은 최근 한예슬을 내세워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는 커피 브랜드 카페베네와 공식 광고홍보대행 계약을 체결해 이슈가 된 (주)DBC홀딩스(대표 전성욱)의 광고 자회사이기도 하다.

미디오션은 온라인광고에 그치지 않고 신문광고를 비롯해 온라인 프로모션, 그리고 수천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걸린 아이디어 공모전과 같은 초대형 이벤트를 진행. 까페베네의 가맹점을 단숨에 70여개 이상 개설해 업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종합광고대행사 미디오션 이승현 팀장은 “미디오션은 심도 있는 온, 오프라인광고 컨설팅이 가능하며, 주1회 자체 세미나를 통해 다른 대행사와의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카페베네의 경우 전문가 그룹을 통한 통합컨설팅과 스타마케팅, 온라인 통합마케팅을 실시한 뒤 실제로 인터넷 검색이 4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미디오션은 키워드 광고를 비롯한 온라인 광고와 옥외, 지하철, 버스 등 오프라인 광고뿐만 아니라, 스타마케팅, CI와 BI, TI 등 아이덴티티 디자인 및 그래픽광고, 협찬광고 등 모든 광고와 홍보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광고대행사로 현재 금융, 보험, 병원, 가구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