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엑스업’ 정식 오픈(Open Beta Test)에 앞서, 9월2일부터 9월4일까지 3일간 ‘2009 토너먼트_대학생 아마추어 최강자전’을 깜짝 개최한다고 밝혔다.
‘엑스업 2009 토너먼트_대학생 아마추어 최강자전’은 전국 대학 탁구 동호회 연맹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9월2일부터 ‘엑스업’ 공식홈페이지(www.xuponline.com)에서 참가 접수가 시작된다. 일반인은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엑스업’은 정식 오픈 이후 본격적인 토너먼트 체제를 가동할 계획으로, 이번 대회는 첫 실험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오프라인 탁구 아마 선수단과 온라인 플레이에 강한 게임 유저들의 첫 체감형 플레이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게임 최초의 탁구를 소재로 개발된 ‘엑스업’의 리얼한 체감형 플레이를 통해 ‘엑스업’의 차기 스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