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웰빙 레스토랑 마켓오가 오는 29일에 열리는 ‘한국박물관 100주년’ 행사에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마켓오에 따르면 한국의 깊은 역사와 패션이 어우러진 행사로 마켓오는 심혈을 기울여서 요리를 준비했다.
대나무 바스켓에 ‘제이미 샌드위치’와 ‘치킨시저 샌드위치’가, 그리고 대자에 담겨지는 그린랩등 마켓오의 웰빙 요리와 마켓오 브레드칩카나페, 햄앤치즈샌드위치, 제이미, 치킨시저랩, 연어롤, 그린랩&새우, 치킨&머쉬룸, 커피등 부페 형식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를 위해 마켓오 브라우니를 참석하는 1000여명의 모든 고객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마켓오 관계자는 “한국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박물관, 그리고 패션쇼가 어우러진 행사에 마켓오가 함께 축하할 수 있게 되어 의미있을 뿐만 아니라 이런 자리를 통해 마켓오 레스토랑과 마켓오 제과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브랜드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