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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에서는 8월 28일까지 점심 동안 마련된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에서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 점심 시간 동안 'I 셰프'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동안 엄경자 호텔 대표 소믈리에와 세계적 공식 클래식 바텐더 대회 한국 최초 입상자인 김현진 바텐더가 직접 와인과 칵테일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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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 셰프' 행사 기간동안 프랑스 요리부터 지중해, 이태리, 인도, 태국 그리고 한, 중, 일식에 이르기까지 호텔 대표 주방장들이 각각 자신의 가장 대표적인 요리를 고객들 앞에 직접 선보인다.
우선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의 주방을 총괄하고 있으며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VIP들이 모인 '한국의 밤' 만찬을 성공적으로 이끈 배한철 총주방장은 매콤한 해물 쌀국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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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의 닉 플린 총주방장은 연어와 프리저브 레몬 살사를 직접 요리한다. 마르코 폴로의 손서경 수석 주방장은 보양식으로 뛰어난 오골계와 인삼 대추말이를 선보이며 이외에도 쇼반 다스 인도인 주방장을 비롯하여 제과 수석 주방장인 마틴 치퍼스가 요리한 대표적인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다.
호텔 대표 주방장들과 소믈리에, 바텐더의 솜씨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이번 'I 셰프(Chef)' 행사의 점심은 기존 가격보다 특별 더 할인된 3만3000원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