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렌즈맨이 초박형 인공피부 소재로 제작된 콘택트렌즈 브랜드 ‘클리어온(Klear-On)’을 선보였다. ‘클리어온(Klear-On)’은 ‘눈에 올려 놓기만 해도 깨끗하고 명확한 시야를 선사한다’는 의미의 콘택트렌즈 전문 브랜드이다.
‘클리어온’는 인공피부 소재인 ‘터폴리머(Terpolymer)’를 사용하여 착용시 이질감을 최소화시켰으며,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0.06mm(-4D)의 초박형으로 디자인되어 착용감이 우수하며, 단백질 전하와 비슷한 원료를 첨가하여 일반 콘택트렌즈에 비해 단백질 침착이 현저하게 적다. 특히, 낮은 단백질 침착 때문에 장기 착용시에도 선명하고 명확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으며 관리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평균 6개월에서 1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장기 착용 콘택트렌즈이며 소비자가격은 80,000원(1쌍)이다.
렌즈맨 천호점 박배준 원장은 “장기 착용 콘택트렌즈 관리에 불편함을 느껴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있다.”며 “하지만 ‘클리어온’과 같이 단백질 침착이 적은 콘택트렌즈는 관리가 수월하므로 장기 사용이 용이하며 가격 부담이 큰 일회용 렌즈에 비해 경제적인 이점이 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