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차우’의 털털 엉뚱녀 정유미 가 남성잡지 ‘GQ’에 공개된 화보를 통해 성숙하고 섹시한 여성미를 발휘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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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관능미를 발산한 '차우'의 정유미의 화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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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와 화보를 진행한 ‘GQ’ 에디터는 "이번 촬영의 컨셉트는 고전적인 관능미였다. 실루엣이 강조된 검정색 펜슬 수트에 치켜올린 머리로 카메라 앞에 섰을 때, 정유미씨가 맞나 할 정도로 낯설면서도 그 자체로 아찔한 매력이 있었다“며 ”해맑은 이미지가 관능적인 스타일과 묘하게 섞여 있어서 자꾸 쳐다보게 되는 사진"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정유미 가 도발적인 매력을 파격적으로 선보인 화보는 남성잡지‘GQ’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정유미는 올해 7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상반기에만 영화 ‘오이시맨’, ‘그녀들의 방’,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세 편을, 하반기에는 영화 ‘차우’와 ‘십억’까지, 벌써 올해 5편의 영화를 선보이며 누구보다도 바쁘게 충무로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을 앞둔 영화 ‘첩첩산중’과 ‘카페느와르’까지 더하면 7편의 작품을 한 해에 선보이는 기록을 세울 정유미 는 충무로의 유망주를 넘어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