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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시원공익재단,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28 08: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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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 시원공익재단은 부산 소재 6개 주요 대학생 51명에게 3천5백 만원의 ‘시원장학금’ 을 전달 했다.

‘시원장학금’은 200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시원공익재단의 장학사업 중 하나로 부산대, 동아대, 경성대, 동의대, 신라대, 부산 가톨릭대의 사회복지학과 학생(대학(원)생)중 해당 학과장의 추천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0여명의 부산지역 대학생들에게 모두 1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또한, 올해 12월에는 부산,경남 지역의 초,중,고등학생 200명에게 총 5천만원의 ‘시원진학지원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시원공익재단은 지금까지 부산, 경남지역 초,중,고등학생 800명에게 2억 9천만원의 시원진학지원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대선주조는 그 밖에도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UP스쿨 결연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부산시 교육청 등이 선정한 3개 학교인 연제 고등학교와 오륙도 중학교, 성우학교를 방문하여 각각 5백 만원씩 총 천5백 만원의 교육 발전 기금을 전달하였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부산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계속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대선주조는 앞으로도 향토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학사업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원을 사랑해주시는 시민들께 보답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