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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HM, 맞춤형 직업교육 협약 체결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8.27 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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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인터파크HM은  음식서비스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취업 등 제반 업무의 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에서는 서울시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문직 취업 희망 계층을 모집하게 되며 서비스 마인드, 고객응대, 상황별 식단 및 전문 조리 과정을 교육해 가정의 식단, 영양관리 전문가인 푸드매니저를 배출하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푸드매니저는 인터파크HM에 채용 되어 고급형 푸드 매니저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인터파크HM은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의 맞춤형 가정관리 일자리창출 사업 추진과 관련해  기업 연계 협약을 맺고 각종 경영 관리, 컨설팅, 교육 등의 업무를 지원하여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인터파크HM의 한정훈 대표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은 정부 및 비영리 민간단체와 기업이 공동의 목적을 위해 함께 할 경우에만 진정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며 “특히 기업이 가정산업을 일으키고 가정산업의 전문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해야만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다” 며 민관 협동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