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홀딩스(대표: 남승우,
www.pulmuone.com)는 27일 ’09년 상반기실적 발표를 통해, ’09년 1분기부터 조기 도입하여 적용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IFRS)으로 ㈜풀무원홀딩스 연결 매출액 537,832백만 원, 영업이익 21,271백만 원, 총포괄이익 11,483백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09년 상반기 매출액은 ’08년 상반기 411,160백만 원보다 30.8% 증가한 537,832백만 원을 기록하였으며, ’09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09년 1분기 실적 영향으로 인해 ’08년 상반기 22,519 백만 원 대비 5.5% 감소한 21,271백만 원으로 나타났다.
’09년 2분기 매출액은 296,240백만 원, 영업이익 16,073백만 원, 총포괄이익 8,587백만 원으로, ’09년 1분기 대비 매출액은 22.6% 증가, 영업이익은 209.3%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2.2%에서 5.4%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견조한 실적은 자회사인 ㈜풀무원, ㈜이씨엠디, ㈜푸드머스 매출액이 전년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면서 ㈜풀무원홀딩스 연결 매출액이 30% 이상 성장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한 결과다. 또한 ㈜이씨엠디와, ㈜푸드머스의 영업손익률이 ’09년 1분기 대비 크게 개선되는 등 자회사의 수익적인 측면에서의 성장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풀무원홀딩스는 “경쟁력 있는 신제품의 지속적인 출시와 해외시장에서의 선전, 시장확대에 따른 성과로 인해 매출액이 크게 증가되었으며, 전반적인 원재료 가격의 안정세에 힘입어 영업손익이 개선되었다”며, “하반기에는 통합구매시스템 운영 및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수익성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