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원씨앤엠(대표 김정혜, www.jungwoncnm.com)은 위조지폐와 상품권을 동시에 감별할 수 있는 제품(모델명: JW-500 G시리즈)을 개발, 이달부터 제품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금과 동일한 기능을 하는 상품권의 경우 종류가 다양하지만 지폐에 비해 위조방지장치가 취약하므로 위조상품권은 매년 2~3배씩 증가하여 유통업계의 피해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상품권의 종류도 다양해서 한 사업장에서 약 5종~20종에 이르는 상품권을 발행하여 사용하고있으며 상품권의 금액도 5천~100만원에 이르는 고액권 상품권이 발행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점차적으로 상품권을 사용하는 업체는 백화점, 마트, 호텔, 재래시장, 주유소, 홈쇼핑, 전자제품할인점 등 약 20여업종이 넘는 큰 시장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중원씨앤엠이 이번에 출시한 고성능 위조지폐 및 상품권 감별기 ‘JW-500 G시리즈’는 고액권뿐만 아니라 수표, 상품권을 약1초이내에 거의 완벽한 진위감별을 가능케 하는 초정밀의 낱장식 위폐감별기로서 IR(적외선), UV(자외선), MG/MICR(마그네틱), COLOR(RGB) 등 17개 이상의 고성능 첨단센서를 적용하여 완벽한 감별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AC전원과 함께 AAA건전지로도 작동이 가능해 휴대용이나 정전 시에도 사용이 간편하도록 하였다. 또 현금자동입출금기 적용 지폐인식 및 위폐감별 핵심 센서부품 기술을 국산화 연구개발에서 성공한 부품을 사용해서 비용절감에도 일조를 하였다.
현재는 고액권 5만원이 출시된지 얼마되지않아 위조지폐나 위조상품권이 표면에 드러나고 있지 않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상품권 유통이 활성화 되면서 중국이나 해외에서 위조지폐나 위조상품권을 만들어 여행자나 방문자를 통해 국내로 반입될 우려가 큰 상황이다.
한편 중원씨앤엠 김정혜 대표는 “JW-500 G시리즈는 위조지폐나 위조상품권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사전방지용 고성능 감별기로서 거래현장에서 쉽게 위조 여부를 식별할 수 있는 완벽한 대비책이 될 것”이라면서 “각종 사업현장 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모델개발로 전세계 시장에 고성능 위폐감별기를 보급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