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여자대학교가 “프랜차이즈 성공창업”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외식업, 유통업, 서비스업으로 분류하여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성공창업을 목표로 각각 60시간씩(9회)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프랜차이즈본사의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 및 교수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홍보전략, 상권분석, 사업계획서, 가맹사업법정보, 가맹점 관리 및 고객관리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핵심적인 부분을 현장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창업적성진단 및 상담을 통해 수강생을 분석한 뒤 이론형태의 공통교육을 수강한 후 프랜차이즈 업종별 세분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현장실습, 워크숍, 자금지원, 사후관리 혜택까지 제공받을 수 있는 등 기존의 타 기관의 천편일률적인 진행 형태에서 벗어났다는 점이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이번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임현철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프랜차이즈산업은 그 트렌드의 변화와 함께 법률제정의 변화 등을 동반하고 있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최근 다양한 종류의 사업 아이템이 등장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수강생의 적성 및 원하는 업종의 형태 분류를 통해 보다 적합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을 준비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