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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영화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단독 개봉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27 12: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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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 / www.lottecinema.co.kr)는 9월 3일 판타지 액션 영화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을 전국 45여개 영화관에서 단독 개봉한다.

뱀파이어 VS 늑대인간,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에서는 운명을 건 거대한 종족 전쟁이 시작된다.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며 더욱 강력해져 돌아온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에서는 뱀파이어 족과 그들에게 노예로 길러진 ‘라이칸 족’의 갈등, 주인공들의 금지된 사랑, 그리고 두 종족의 피할 수 없는 전쟁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언더월드>시리즈의 최대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거대 종족 전쟁과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스케일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 지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특별 예매 이벤트를 한다.
이벤트 기간에 롯데시네마 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에서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을 예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소니 디지털카메라, 아이리버 MP3, <언더월드> 1,2편 DVD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10일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발표예정.

9월 3일 개봉하는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에서 예측할 수 없는 두 종족의 운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