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역항공사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9월 한 달 간 부산-제주 노선의 승객을 대상으로 ‘Fly & Fun 페스티벌 시즌2 – 다시 가고 싶은 섬 제주’ 행사를 펼친다.
에어부산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말까지 벡스코∙아쿠아리움∙VIPS와 공동으로 펼치는 ‘Fly & Fun 페스티벌’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이에 제주 여행객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2회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 주요 관광지의 레저시설∙유명 맛집 등과의 제휴를 통해, 에어부산 항공편으로 제주를 찾는 고객들이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에어부산 부산-제주 노선의 탑승권을 제시하면 면세점(제주관광공사 지정)과 주요 테마파크, 레저시설과 유명 맛집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30%의 할인율은 이례적인 것으로, 이제까지의 타 항공사나 여행사, 카드사 등의 할인율과 비교해 볼 때 상당히 높은 것이다. 특히 제주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업체만을 엄선했기 때문에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쾌적하고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flyairbus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Fly & Fun 페스티벌 참여 후 홈페이지에 여행 후기를 올리면 무료항공권, 외식상품권, 모형항공기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