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가 71일을 앞두고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부문 출품이 시작됐다.
출품대상은 지난해 5월 1일부터 올 7월 31일 내 제작완료 된 작품으로 다른 영화제에서 기 수상된 작품은 출품할 수 없다.
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출품자격은 신인이나 기성 연령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장르와 주제는 드라마, 코미디, 액션, 스릴러, 다큐멘터리, 에니메이션 등 제한도 없다.
출품형식은 필름, 비디오, HD, DIGI-BETA, BETA, DV등 제한은 없으나 출품은 DVD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 상영시간은 10~20분 이내이며 출품편수에는 제한이 없고, 출품기간은 9월 12일이며 마감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최종발표는 10월 27일 영화의 날 및 대종상 개막식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 신청자는 출품신청서(동의서포함) 1매와 대종상홈페이지(www.daejongsang.com)에서 소정양식2를 다운받아서 함께 제출해야한다.
소정양식은 장르, 런닝타임, 카메라 기종을 표기하고 감독의 필모그라피와 작품 시놉시스(축소형)와 심사용 DVD를 2개 함께 제출하면 된다. 단, 복사본으로 상영본과 일치해야 한다.
접수는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인 서울 중구 인현동 1가 101-6, 또는 직접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사무국에서 개별 통보하는 본선 진출 작품들은 자료집 인쇄를 위해 감독사진 1매와 스틸 3매, 촬영현장 스냅사진 5매 등을 제출해야한다.
단편영화는 대종상영화축제 기간인 오는 9월 26일~30일 및 영화제 기간 내 상영을 원칙으로 하며 또한 영화제 이후 홍보용 DVD 제작 및 영화인협회와 연계된 포털사이트에서 무료상영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268-3684~6)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