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30년 경영 인생을 담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를 발간했다.
![]() |
||
윤회장은 이책을 통해 평범한 세일즈맨에서 웅진이라는 대그룹의 총수가 되기까지 윤석금 회장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얻은 삶의 통찰과 교훈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1980년 직원 7명으로 출판사업(웅진씽크빅)을 시작해 14개 계열사를 거느린 현재의 웅진그룹이 있기까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도전과 열정의 성공학을 담은 이 책은 출판 사업을 필두로 경영 인생을 시작한 그가 오랜 숙원 끝에 낸 책이다.
이 책은 20~30대의 젊은 비즈니스맨, 조직의 리더나 기업의 경영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불황과 위기 속에서 사람과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윤석금 회장식'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