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양주시 시설관리공단은 문화예술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연인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 20주년 ‘소리 위를 걷다’ 콘서트를 9월6일 오후 3시, 7시에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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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소리 위를 걷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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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창력이 매우 뛰어난 가수로 호평 받는 그는 2000년 Remake AIbum ‘Nostalgia’발표 후 참여연대 홍보대사 김현식 추모앨범과 들국화 헌정앨점 등에 참가한 열정이 넘치는 가수로 2006년 ma non tanto 전국투어콘서트 중 국내 여자가수로 최다 공연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맨발의 DIVA’, ‘라이브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는 이은미가 역사와 전통 현대가 아름답게 어우러져 시민이 살아 숨쉬는 양주골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갖는다.
2009년 이은미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미니 앨범 타이틀 ‘헤어지는 중입니다’ 의 ‘서른 즈음에’, ‘기억 속으로’ 그리고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OST이자 5천만 국민이 사랑하는 명곡 ‘애인있어요’ 등 많은 곡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