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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디바 이은미…'소리 위를 걷다'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데뷔 20주념 기념 콘서트

한종환 기자 기자  2009.08.27 08: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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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양주시 시설관리공단은 문화예술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연인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 20주년 ‘소리 위를 걷다’ 콘서트를 9월6일 오후 3시, 7시에 공연한다.

   
 

<이은미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소리 위를 걷다>

 
 
1988년 다운타운에서 노래를 시작 1집 "기억 속으로"를 발표 가수 활동을 시작한 이은미는 93년 2집으로 어떤 그리움을 발표, 신중현 헌정앨범발표, 97년 Asian Song Festival 한국대표로 참가와 98년 Hiroshima 세계 음악제 한국대표로 초청 참가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창력이 매우 뛰어난 가수로 호평 받는 그는 2000년 Remake AIbum ‘Nostalgia’발표 후 참여연대 홍보대사 김현식 추모앨범과 들국화 헌정앨점 등에 참가한 열정이 넘치는 가수로 2006년 ma non tanto 전국투어콘서트 중 국내 여자가수로 최다 공연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맨발의 DIVA’, ‘라이브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는 이은미가 역사와 전통 현대가 아름답게 어우러져 시민이 살아 숨쉬는 양주골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갖는다.

2009년 이은미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미니 앨범 타이틀 ‘헤어지는 중입니다’ 의 ‘서른 즈음에’, ‘기억 속으로’ 그리고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OST이자 5천만 국민이 사랑하는 명곡 ‘애인있어요’ 등 많은 곡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