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리빙이 본사 및 전국 지사에 손 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신종 플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하이리빙은 서울 대치동 본사 사옥의 모든 출입구와 엘리베이터 옆에 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손 세정제인 <세니아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건물 입주사 직원 및 내방객 모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종 플루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가 필수인데 물로만 손을 씻으면 기존 세균의 40%가 그대로 남아 있고, 비누를 사용했을 경우는 20%로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하이리빙에서 판매하는 <세니아 손 소독제>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유해세균을 99%까지 제거할 수 있어 직원 및 내방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이리빙은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위해서는 간편하면서도 완벽한 개인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유해 세균 제거 능력이 뛰어난 자사 제품 <세니아 손 소독제>를 비치하게 되었다”며 “직원 건강과 회원 건강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고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하이리빙은 직원 및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종 플루 예방 행동 요령을 자사 쇼핑몰(www.hilivingmall.co.kr)에 올려 회원들의 개인 위생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향후 일반인을 위한 캠페인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