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표준협회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로부터 ‘1사1촌 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006년 충북 진천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박환규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모심기, 초등학교 가스안전교육, 가스시설 점검 및 무료교체 등의 개선사업과 어버이날 마을 효 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박 사장은 “앞으로 전국 29개 봉사단에서 노후된 농촌지역 가스시설 무료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이고 내실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주민들과의 화합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