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46회 대종상영화제를 앞두고 출품작 공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우리영화 창작에 크게 기여한 영화인과 우수작품을 선정 시상함으로써 한국영와 제작 의욕 고취와 진흥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26일 밝혔다.
출품대상은 지난 2008년 5월부터 올해 9월4일까지 제작이 완료되는 영상물 등급 위원회의 등급을 필한 한국영화로 극장에서 상영이 되었거나 상영 중 혹은 예정인 영화다.
영화제에 문을 두드린 첫 작품은 김씨표류기다. 이외에도 많은 작품이 공모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올해에는 한국영화가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대종상사무국은 보고 있다.
출품편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출품작 접수는 오는 9월 12일에 마감된다. 접수에 대한 문의는 02-2268-3684 또는 공식홈페이지(www.deajongsang.com)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