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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 프랜차이즈 서울 2009 참가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8.26 13: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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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대표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사인 바이온텍이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 200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내 이온수기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바이온텍은 이번 박람회에서 25여 년의 대리점 운영 경험에 의한 대리점 창업 및 관리 노하우와 알칼리 이온수기로 지키는 건강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내 이온수기 대표 브랜드 바이온텍은 특허와 실용실안 기술만해도 30가지가 넘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대기업들을 제치고 국내 이온수기 시장을 이끌고 있다. 지난 2007년 식약청이 위장장애 개선 등 4가지 분야에서 알칼리 이온수기의 효능을 인정한 이래로 알칼리 이온수기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리점 창업 문의 등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서울 2009’는 창업 아이템과 창업 지원 아이템이 주요 전시 항목으로 예비창업자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간에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줄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외식, 유통·서비스, 유아·교육, IT·컴퓨터, 건강·웰빙·벤처창업 등의 관련업체가 참여해 시식, 체험, 창업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참관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 등록 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바이온텍 조규대 대표는 “국내 최고 권위의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바이온텍의 체계적인 대리점 관리 시스템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창업 준비자들이 물과 건강 전문가로 거듭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