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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새 둥지 찾고 솔로 활동 시작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26 13: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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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기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환희가 새 둥지를 찾았다.
 
환희는 최근 H엔터컴과 전속 가수 및 프로듀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내딛기 시작했다.
 
지난 3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6개월간 대중들과 만남을 자제해온 환희는 현재 새로운 스태프들 그리고 6년간 호홉을 맞춰온 장원범(총괄이사)과 함께 9월 중순 솔로 앨범 발매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뛰어난 보컬리스트로서의 자질을 갖춘 환희는 오는 9월 색다르고 무게감 있는 아티스트로 대중들을 만날 준비를 갖추고자 음악을 직접 만들고 녹음작업을 계속해서 갖는 등 활동기 때보다도 더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그는 제2의 환희로 음악팬들과 만날 준비에 가슴 설레고 벅찬 나날을 누리고 있기도 하다.
 
H엔터컴은 "전속사와 가수의 관계가 아니라 회사 운영에도 직접 참여하는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맺었다"면서 "향후 환희와 함께 환희 본인의 음반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훌륭한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면서 회사를 유명 브랜드와 주요 사단으로 키워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음반 작업을 절반 정도를 끝낸 환희는 음반에 완성도를 높이고자 직접 작곡가를 섭외하러 뛰어다니며 막바지 작업에 온힘을 다 쏟고 있는 중이다.

1999년 플라이투더스카이로 가요계로 데뷔해 인기 듀오의 멤버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환희는 잘생긴 외모와 함께 빼어난 음색까지 겸비한 솔로가수로서 두 번째 음악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