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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윤은혜)의 사촌언니 수아(장아영)의 초대로 테나제화 런칭파티에 간 태윤(정일우)은 런칭파티에서 정체모를 폭력배들에게 쫓기는 혜나를 목격하고 위기에 처한 혜나를 폭력배들로부터 구한다. 이후 혜나에게 닥친 또 한 번의 위기도 흑기사처럼 나타나 그 위기를 무사히 넘기도록 돕는다.
특히 정일우는 혜나를 폭력배들에게서부터 구하는 장면에서 MBC '돌아온 일지매' 이후 오랜만의 액션신을 선보여 남자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정일우의 소속사 스타케이 측은 "정일우가 오랜만의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것이라 조금은 긴장되기도 했지만 예전에 액션스쿨을 다니며 액션연기를 익혔던 것을 몸이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어 무리 없이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아부해' 제작 관계자는 "정일우는 부상의 위험이 있는 액션장면을 제외한 모든 장면을 소화해내는 열의를 보여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며 "덕분에 멋진 장면이 연출되었고 이 장면은 정일우의 트레이드마크인 부드러운 환한 미소와 이태윤의 남자다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이는 장면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회 노을 진 갈대밭에서 정일우가 첫 등장하는 장면이 '아부해'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정일우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멋지게 등장한 정일우의 매력적인 모습에 '아부해' 시청자 게시판에는 "남자의 향기가 물씬 난다. 오랜만의 멋진 정일우 모습 훈훈하다", "2회에 이태윤이 등장하며 주인공들의 구도가 잡혀 드라마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정일우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돋보였다. 연기력이 많이 성숙해 진 것 같다. 눈빛도 더 깊어지고 목소리도 안정적이고 점점 발전하는 배우다" 등의 감상평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정일우의 새로운 드라마 '아부해'는 윤은혜, 윤상현, 문채원이 함께 하며 오는 26일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3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