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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힐스파 워터플레이 9월 연장 운영

프라임경제 기자  2009.08.26 13: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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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용산 물난리 축제로 유명세를 탔던 드래곤힐스파(www.dragonhillspa.co.kr) 워터파크가 9월 연장 운영에 돌입한다.
   
   

8월 한달 간 워터플레이 입장객이 예상 수용인원인 2만1000명을 훌쩍 넘어 3만명에 달했기 때문이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워터플레이는 드래곤힐스파 탄생 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고객 사은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개장됐으며, 1만원의 입장료를 지불하면 서울최대규모의 6층짜리 럭셔리 찜질 스파를 즐길 수 있으며, 입장객은 단돈 5천원에 워터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게 계획했다고 한다. 하지만 여름 휴가기간인 8월에 운영을 목적으로 계획했지만 고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연장운영 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드래곤힐스파 고객만족팀에서는 운영비용에 대한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고객 사은 취지에서 시작된 만큼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의 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9월 연장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미터 높이에 70미터의 슬라이더 길이를 갖춘 동양 최대의 짜릿함을 선사할 슈퍼슬라이더는 단연 인기 최고였으며,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물 위에서 즐기는 놀이로 페달보트와 매일 1시, 3시, 6시에는 스파 메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마술쇼이다.

위치는 지하철 1호선 용산역 바로 옆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좋고,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자가용을 이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문의: 02-792-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