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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두뇌싸움은 시작됐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26 08: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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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입시제도의 크고 작은 변화로 혼란을 겪고 있는 소위 “입시길치” 수험생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

해마다 9월 모의고사 직후에는 대입전문 교육기관들은 입시설명회를 통해 수능의 성격을 예측하고 남은 기간 효과적인 수능대비 방법에 대해 강연해왔다. 올해 역시 모의고사 직후 주요 입시기관들의 입시설명회가 잇따라 개최되어 수능까지의 상황을 어떻게 점검하고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평가와 조언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대입전문 교육기관인 청솔학원은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진선여고 대강당에서 청솔 [두뇌플레이] 공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 오종운 연구소장의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 분석 및 2010 입시전망을 시작으로, 2부 성공적 수능대비 파이널 학습법과 2010 합격 프로젝트, 3부 대학별 수시 합격지원 솔루션 제시를 주제로 각각 홍태운 입시전략실 대표와 이종서 입시컨설팅 이사가 강연한다.

매 입시설명회에서 정확도 높은 배치표와 양질의 자료집으로 좋은 평판을 받아온 청솔학원은 이번 설명회 역시 핵심을 찌르는 강연과 실질적인 전략의 제시로 대입준비에 혼란을 겪는 수험생들에게 키 포인트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