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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체리에듀, 유학 무료 카운슬링 실시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8.25 18: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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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관리형 유학의 선두주자인 애플체리에듀(원장 권현숙) 유학원에서 1:1 유학 퍼스널 무료 카운슬링을 실시, 유학을 앞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애플체리에듀가 실시하는 카운슬링은 조기유학을 준비하고 있거나 자녀의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계신 학부모와 학생을 위한 맞춤 컨설팅이다.

애플체리에듀(www.applecherryedu.co.kr)의 권현숙 원장은 “부모님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1대1 퍼스널 무료 카운슬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애플체리에듀에 따르면 성적의 상중하와 상관없이 학생의 현재 상황을 판단하고 성격, 적성 등을 고려해 중장기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한국 내에서 성적이 중하위권에 머무르는 아이가 유학을 가서 그곳의 학교환경에 잘 적응해서 성적이 상위권으로 바뀌는 경우가 자주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환경을 만들어서는 안 되며, 아이가 공부를 좋아하고 즐기게끔 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설명.
 
때문에 애플체리에듀는 상담 시 한 학기 또는 한 해 동안 성적증명서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고 제언하며, SLEP TEST를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은 전화상담시 미리 알려 줘야한다고 밝혔다.

권 원장은 “관리형 유학은 한 명 한 명 유학을 보내고 관리를 할 때마다 내 아이를 유학 보내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관리를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홈스테이를 정할 때도 코디네이터가 직접 방문, 홈스테이 가정의 부모들의 직업에서부터 시작해 가정환경, 위치 심지어는 숨겨져 있는 범죄기록 등이 있는지도 확인하고 유학생과 홈스테이를 매칭시켜 선정해준다”고 말했다.
 
권 원장에 따르면 애플체리에듀는 각 교육청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정규적으로 유학생 아이들과 호스트 가족을 만나 상황을 관리하고 체크해서 혹 문제가 생길 시에도 철저한 관리를 해 준다.
 
한편, 권 원장은 “내 아이를 위한 제대로 된 유학이라면 한국학생들이 많은 지역이나 학교보다는 한국 학생들이 1% 미만인 학교를 결정해서 되도록이면 아이가 한국어보다는 영어와 함께 그 나라 문화를 빨리 익히는 것도 중요한 것 중에 하나”라고 강조했다.